대상 청정원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 제품 첫선

파이낸셜뉴스       2021.05.25 18:11   수정 : 2021.05.25 18:11기사원문

대상 청정원이 새로운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집에서 즐기는 '제대로 된 식사'를 콘셉트를 내걸고, 메인 요리와 볶음밥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호밍스는 '홈(HOME)'에 현재진행형을 뜻하는 'ing'를 결합해 만든 브랜드다.

대상은 호밍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호밍스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간단한 조리를 통해 즐길 수 있는 메인 요리와 볶음밥이다. 메인 요리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에 번거로운 구이, 전골, 볶음 등을 맛집 레시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언양식 바싹불고기를 비롯해 청송식 닭불고기, 서울식 소불고기전골, 부산식 곱창전골, 춘천식 치즈닭갈비, 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등이다. 볶음밥은 통새우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 햄야채 볶음밥, 대게와 랍스타 볶음밥 등을 내놓았다.

대상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가정간편식과 차별화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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