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은 두산 허경민·김재호, 1군 제외…특별엔트리
뉴시스
2021.05.26 15:47
수정 : 2021.05.26 15:47기사원문
두산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두 선수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2020 도쿄올림픽 예비 엔트리에 포함된 허경민과 김재호는 지난 24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코로나19 백신(화이자) 2차 접종에 임했다. 이후 가벼운 몸살 증세를 보이자 두산은 두 선수에게 좀 더 휴식을 주기로 했다.
두산은 허경민과 김재호 대신 권민석과 안권수를 1군에 등록했다. 선발 3루수로는 서예일(9번타자)이, 유격수로는 안재석(8번타자)이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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