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벤틀리, 붕어빵 사유리 아들 젠과 만남…깜짝 투샷
뉴스1
2021.05.30 14:30
수정 : 2021.05.30 14:30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윌벤져스와 젠이 만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4회는 ‘지금 나와 어디든 가자’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의 집에는 사유리와 젠이 방문한다.
이날 사유리와 젠은 윌벤져스의 집을 찾았다. 앞서 사유리가 젠을 공개했을 때부터 벤틀리와 꼭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던 만큼, 벤틀리와 젠의 투샷을 볼 수 있는 이번 만남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윌벤져스는 작고 소중한 젠의 등장에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는 전언. 특히 아이들은 젠을 웃게 하기 위해 온몸을 바쳐 노력했다고.
또한 샘 아빠는 어린 시절 윌벤져스를 웃게 했던 여러 가지 놀이들을 젠에게도 전수했다. 레전드 귀여움을 탄생시켰던 미역 촉감 놀이부터 1인 1통 개인 욕조 목욕까지, 육아 왕 샘 아빠의 놀이 교실에 젠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후 9시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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