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프리미엄 선풍기 ‘2in1 BLDC 팬’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6.03 14:38
수정 : 2021.06.03 14: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신일전자가 ‘2in1 BLDC 팬’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일의 프리미엄 팬은 자사의 우수한 모터 기술을 채택해 저전력·저소음을 실현하고,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앞서 신일은 지난달 프리미엄 라인의 코드리스 팬(Smart S DC FAN)을 출시하고,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 결과 1시간 만에 6920대를 판매, 12억9000만원 판매고를 기록했다.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전원 오프 시 제품 헤드가 정면으로 자동 복귀하는 회전 복귀 모드와 주변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바람을 설정하는 ECO모드, 작동 상태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스마트 음성안내 기능을 탑재했다. 화이트, 다크크레이, 파우더핑크 총 3가지 색상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신일은 오는 5일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프리미엄 라인의 ‘2 in1 BLDC 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쇼핑 방송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자사 창문형 에어컨(SMA-M7000BH)을 증정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핸디형 선풍기와 커피 쿠폰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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