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에어라인 한마리닭·조각닭' 마켓컬리 단독 판매

파이낸셜뉴스       2021.06.07 11:25   수정 : 2021.06.07 11: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하림은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에어라인 한마리닭과 조각닭'을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에어라인 한마리닭은 통닭 한 마리와 쫄깃한 근위를 한 팩에 담은 제품이다. 에어라인 조각닭은 국내산 닭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한 팩에 담은 제품이라 원하는만큼 덜어서 조리하기 좋다.

두 제품 모두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신선함을 유지한 냉장육에 간을 입혀 별도의 양념이 필요 없다.
해동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에어라인 한마리닭 6900원(600g), 에어라인 조각닭 8900원(825g)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배달에 의존했던 닭요리도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에어프라이어 전용 닭구이제품을 출시했다"며 "마켓컬리 판매 첫 날부터 조기 품절이 될 만큼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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