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브티스 갤러리, 콘서트 & 전시회 연이어 연다
파이낸셜뉴스
2021.06.08 13:07
수정 : 2021.06.08 16:15기사원문
'히딩크 넥타이'로 유명한 누브티스 이경순 대표가 운영하는 누브티스 레스토랑 & 갤러리가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콘서트와 전시회를 연이어 연다.
먼저 오는 16일 오후 6시에는 '거리의 성악가'로 이름난 바리톤 노희섭이 무대에 오르는 '얌얌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공연은 성악가 겸 셰프인 노희섭이 직접 마련한 이탈리아 정통 코스 요리와 셰프가 직접 들려주는 최고의 오페라 무대로 꾸며진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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