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다리 난간에 앉은 20대여성 바다로 추락사
뉴시스
2021.07.04 10:15
수정 : 2021.07.04 10:15기사원문
[여수=뉴시스] 류형근 기자 = 4일 오전 6시38분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대교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이 구조,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