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다리 난간에 앉은 20대여성 바다로 추락사

뉴시스       2021.07.04 10:15   수정 : 2021.07.04 10:15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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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류형근 기자 = 4일 오전 6시38분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대교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이 구조,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해경은 '20대 여성이 대교 난간에 앉아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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