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피자샵, ‘2021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1.07.08 13:39
수정 : 2021.07.08 13:39기사원문
반올림피자샵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해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가맹본부의 경쟁력과 프랜차이즈 산업 및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등을 고려하여 업종별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매일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가맹본부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살펴본 것이다.
그 결과 반올림피자샵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피자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해에 선정되었던 브랜드 중 무려 18개의 브랜드가 탈락의 아픔을 맛 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쾌거가 아닐 수 없다.
반올림피자샵 관계자는 “토종 피자 브랜드의 자존심을 세운 것 같아 무척 기쁘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반올림고구마골드’, ‘치즈후라이크림’, ‘포텐피자’와 같은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이는 한편, 자체적인 주문 어플을 개발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은 듯 하여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과 가맹점주를 충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반올림피자샵은 피자소스부터 도우까지 핵심 재료를 모두 본사가 자체 제조하고 있으며 최근 전용 어플을 이용한 마케팅을 강화하여 MZ세대까지 아우르고 있다. 반올림피자샵의 지점별 연 평균 매출액은 지난 해 기준, 5억2천만원 규모로 불황 속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해에는 유튜브 컨텐츠 ‘네고왕’과 협력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해부터 브랜드 전속 모델로 가수 아이유를 앞세워 남녀노소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하는 중이다. 반올림피자샵의 다양한 활동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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