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바삭한 양파 튀김 더한 '상하이 어니언 버거' 한정 판매

뉴스1       2021.07.15 10:22   수정 : 2021.07.15 10:22기사원문

맥도날드 '상하이 어니언 버거'(한국맥도날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바삭한 어니언 토핑을 더한 신제품 '상하이 어니언 버거'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2003년 출시 이후 국내 고객들에게 매콤한 치킨버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메뉴 상하이 어니언 버거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스파이시 어니언 소스와 양파 튀김을 더해 매콤 바삭한 맛을 극대화했다.

닭가슴살 통살 패티에 바삭한 양파와 매콤한 특제 소스가 만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에 풍미와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상하이 어니언 버거는 15일부터 맥도날드의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메뉴 중 하나에 포함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8월4일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 및 드라이브 스루·배달 플랫폼을 통해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풍부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상하이 어니언 버거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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