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중고차 최초 '바이백 프로그램' 도입
파이낸셜뉴스
2021.07.16 14:02
수정 : 2021.07.16 14:02기사원문
최초등록일 기준 7년 이하-14만km 미만 차랑
최소보장금액-시세 중 높은 가격에 판매 보장
[파이낸셜뉴스] 오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구매 차량의 판매까지 책임지는 '바이백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백' 프로그램은 오토플러스에서 구매한 차량을 최대 3년 동안 최소 보장 금액과 시세 금액 중 높은 금액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전기·수소차를 제외한 현대·제네시스·기아·쌍용·르노·쉐보레 등 국내 생산 차량 중 매각 시점에서 최초등록일 기준 7년 이하 및 주행거리 14만km 미만인 차량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품질이 보증된 직영중고차를 부담 없이 이용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매달 납입하는 렌트료보다 저렴하게 차량을 운용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이사는 "직영 중고차의 품질을 자부하는 만큼 '7일 안심 환불 보장'과 '6개월 무상 연장 보증', '찾아가는 케어서비스' 등 중고차 구매 이후까지 철저하게 케어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신뢰도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안심 4종 서비스를 완성함으로써 앞으로도 최고의 고객 만족을 추구하기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으로, 최상의 중고차 구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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