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범 농식품부 차관, 충북 음성 도축장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1.07.16 14:50
수정 : 2021.07.16 14:50기사원문
박 차관은 "도축장은 국민의 먹거리 공급을 담당하는 기간산업으로 방역관리에 대한 책임이 엄중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개인 방역관리 철저, 사적 모임 제한, 외국인 종사자 방역수칙 안내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자체·보건당국과의 협조를 통한 방역관리 강화 및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농식품부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소관 시설별 방역 '장관 책임제' 시행에 따라 공영농산물 도매시장, 농촌관광시설 등 농식품부 소관 전 분야별 시설에 대해 특별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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