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키우는 팔도, '틈새라면' 사수하라
뉴시스
2021.07.20 03:15
수정 : 2021.07.20 03:15기사원문
'부캐'(부 캐릭터)가 활동할 수 있는 스토리를 설정하고 소비자가 반응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온라인 '유머짤'에서 착안했다. 제품명이 틈새라면이라서 매장 진열대 빈틈마다 제품을 끼워놓는 사람이 생겨났고, 아르바이트생은 이를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 틈새빌런이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구석만 찾는 반려동물이나 대화 중간에 끼어드는 사람도 틈새빌런으로 불린다.
김동락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펀슈머 마케팅 일환"이라며 "MZ세대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틈새라면을 재미있는 브랜드로 각인시키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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