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로젝트 매그넘' 국내외 퍼블리싱 계약
파이낸셜뉴스
2021.07.21 16:07
수정 : 2021.07.21 16:07기사원문
3인칭 슈터 전투, RPG 요소 결합 '루트슈터' 장르
[파이낸셜뉴스]
넥슨이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장르 ‘프로젝트 매그넘(PROJECT MAGNUM, 가제)’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유통 서비스)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 매그넘’은 3인칭 슈터 전투에 RPG 요소를 결합한 루트슈터 장르의 PC/콘솔 기반 게임이다.
다양한 스킬과 액션, 총기를 이용한 호쾌한 전투와,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PvE 슈터 전투의 재미도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계약으로 ‘프로젝트 매그넘’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중국 제외) 판권을 획득하고 루트슈터 장르의 새로운 IP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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