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안마의자 부문 1위
파이낸셜뉴스
2021.07.27 09:50
수정 : 2021.07.27 09: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바디프랜드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안마의자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로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개발된 브랜드 자산 평가 제도다. 약 10만명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시상한다.
실제로 바디프랜드는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해 최근 5년간 연구개발에만 약 700억원을 투자했다. 연구 개발은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융합연구 조직을 주축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메디컬R&D센터’는 전문 의료진이 주축이 돼 안마의자와 건강 사이의 상관관계를 입증하고 새로운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 중인 업계 유일의 R&D 조직이다.
제품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은 고객 서비스로 이어졌다. 제품 모델과 상관없이 5년 무상 AS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 렌탈 기간(39개월, 59개월)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 프로그램’, 업계 최대 규모인 250여명 전문 배송인력이 2인 1조로 '주문 접수 후 3일 이내 배송 완료' 시스템 등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