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시술 플랫폼 ‘여신티켓’ “누적 앱 가입자 30만명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1.08.11 13:27
수정 : 2021.08.11 13: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패스트레인이 운영하는 국내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이 서비스 출시 5년간 누적 앱 다운로드 수 120만건, 누적 앱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신티켓은 패스트레인이 2017년 선보인 미용시술 플랫폼으로 전국 피부과 시술 정보, 가격, 후기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사용자의 합리적인 병원 선택을 돕고 있다.
피부 시술맵은 여신티켓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를 연동시켜 전국 피부과의 시술별 금액 및 병원 정보 등을 한 눈에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올바른 피부 미용시술 문화 형성을 위해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한 만큼 이용자 활성화 관련 수치도 긍정적이다. 누적 문의 60만건, 누적 후기 25만건, 월 방문자 수 18만명을 각각 넘어섰다.
특히 누적 후기는 최근 1년 이내 내원한 피부과 오프라인 영수증을 첨부해 작성된 후기 약 5000여건을 포함한 것으로 실제 이용자 후기를 바탕으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피부과 방문 전 원하는 날짜에 간편하게 시술을 예약할 수 있는 모바일 예약 기능은 누적 1만5000여건을 돌파했다.
피부 시술 부작용 발생 시 치료 비용을 일부 지원해주는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도 누적 가입자 수 1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여신티켓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 가입자들은 ‘피부과 방문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보호장치가 생긴 것 같아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패스트레인 손승우 대표는 “국내 대표 피부시술 플랫폼으로서 병, 의원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건강한 피부 미용시술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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