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온라인 경매 중고차 거래 서비스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21.08.12 10:05   수정 : 2021.08.12 10: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하나은행은 국내 최초로 개인이 온라인 경매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 팔 수 있는 '원더카 직거래 경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하나은행과 자동차 경매 전문기업 카옥션이 제휴해 국내 최초로 개인이 온라인 경매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개인이 경매 입찰 참여, 경매로 내차 팔기 등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을 통해 이용 할 수 있고, 모든 경매 차량은 전문가의 진단 및 검사를 받은 검증된 차량으로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도 경매에 참여하여 중고차를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하나은행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원더카 직거래 관련 퀴즈 총 7문제를 모두 맞춘 손님들에게 500만 하나머니를 나눠 적립해 드리는 '도전 500만 하나머니'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가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손님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하여 2000 하나머니도 제공할 예정이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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