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추석 선물 미리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1.08.19 09:57
수정 : 2021.08.19 09: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마켓컬리는 추석을 30여 일 앞두고 추석 선물 세트를 미리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다음 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켓컬리가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총 700여 가지다. 이번 얼리버드 기획전에서는 홍삼, 건강즙,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이 약 200여 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육, 수산, 과일 및 디저트, 생활용품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이번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에 선보이는 선물 세트 관련해 마켓컬리는 최대 50% 할인을 적용한다. 최대 2만 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쿠폰 4종 패키지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다다익선 쿠폰’ 스티커가 표기된 제품을 카카오페이를 통해 결제할 경우 3개 이상 구매 시 10%, 5개 이상 구매 시 12%, 10개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을 추가 적용하는 다다익선 쿠폰 패키지도 함께 제공해 구매 상품이 많을수록 할인 혜택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
마켓컬리는 원하는 날짜에 선물 세트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주문하는 예약 배송 서비스도 운영한다. 예약 상품의 수령일은 추석 연휴 전 주인 9월 13일부터 16일까지며, 수령일 5일 전 오후 11시까지 상품 주문, 취소, 배송지 변경을 마감해야 한다. 예약 배송은 샛별배송이 아닌 택배 배송으로만 전달된다.
예약 배송이 아닌 주문한 다음 날 배송 받는 내일 배송 서비스의 경우 샛별 배송은 9월 20일 오후 11시까지, 택배 배송은 15일 오후 8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100만 원 이상 규모의 대량 주문을 할 경우 전화, PC, 모바일 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으며, 10% 적립 또는 10% 추가 할인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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