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개막

      2021.08.29 00:18   수정 : 2021.08.29 00: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의정부=강근주 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은 크라운해태와 함께하는 2021 하반기 야외조각전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을 8월24일부터 11월23일까지 의정부문화재단 야외광장에서 전시한다.

견생조각전은 현대조각 저변 확대와 의정부문화재단 예술공간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원로-중진 작가들 스틸, 철, 청동, 레진, 돌 등 다양한 재료를 표현한 수준 높은 작품을 연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분기별 13점, 총 26점 작품을 전시한다.



이 중 2021 하반기 전시는 아트밸리 중추 작가인 강민기(Love is all), 김우진(Deer), 나인성(Personal Space Movement-Turtle), 민복진(모자상), 박재석(멘붕), 이일(꽃끼리), 이명훈(Kitten☓1440rpm), 이홍한(354-77), 전신덕(October), 전종무(내리사랑-사랑의 대화), 조정(낙타의 꿈), 최성열(꼬맹이), 최현호(아날로그-동킹콩) 등 13명 작가 13작품으로 8월24일부터 11월23일까지 3개월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광장(11점) 및 의정부 아트캠프 야외광장(2점)에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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