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윤준호 총재 취임
뉴스1
2021.08.30 22:54
수정 : 2021.08.30 22:54기사원문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윤준호 성광유니텍 대표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대전)지구 제45대 총재에 취임했다.
‘자랑스런 라이온’이란 지구운영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주요운영비전 제시와 회원의 봉사의지 고취를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윤준호 총재는 취임사에서 “‘자랑스런 라이온스’의 지구운영 주제를 정해 356-B지구의 영광스런 도약을 이끌고자 한다”며 “지구 모든 회원들의 저력과 라이온스에 대한 애정이 무한하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확신했고 그런 숨겨진 알파를 도출시켜 하나로 묶는 동기부여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라이온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과 교훈이 바로 더 큰 봉사의 나비효과로 이어져 라이온스 핀이 그 어느 해보다 자랑스럽게 느껴질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356-B지구의 원대한 비전실현이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은 356-B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라고 계실 것이다”며 “그 목표의 원대한 시작을 오늘 이 시간부터 저의 젊은 패기와 힘찬 열정을 바탕으로 헌신·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윤 총재는 이날 취임식에서 Δ자긍심 고취를 위한 지구운영 전개 및 지구투명 Δ클럽활성화를 통한 라이온스 발전 Δ함께하는 봉사, 기쁨의 라이온스 Δ라이온스 홍보강화 등의 지구 운영방침을 제시했다
한편 2007년 8월 1일 대전태원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한 윤준호 총재는 클럽 총무와 클럽 1부회장, 클럽회장 등을 역임한 후 9지역부총재, 총재특별자문위원, 356-B지구 제1부총재 등을 두루 역임했다.
성광유니텍 대표인 그는 글로벌우수기업 선정과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 자랑스런 중소기업인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제품혁신상 대상,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전시체육회 이사, 경찰대 자문의원, 다문화연구원 이사,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출물 자재위원회 의원 등으로 활동하며 대전 아너소사이어티 50호로 가입한 윤준호 총재는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