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인쇄소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1.09.03 15:15   수정 : 2021.09.03 15:15기사원문

3일 낮 12시 26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3일 낮 12시 26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쇄소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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