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측 "박훈정 신작 '슬픈열대', 긍정 논의 중"
뉴시스
2021.09.06 14:47
수정 : 2021.09.06 14:4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선호가 영화 '슬픈열대'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6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김선호가 '슬픈열대'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신세계', '마녀'의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슬픈열대'는 주조연 캐스팅을 모두 마친 뒤, 11월 말 크랭크인(촬영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김과장', '최강 배달꾼',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스타트업'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홍두식' 역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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