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8일, 수)…“아침까지 비, 오후 맑아짐”

뉴스1       2021.09.08 05:03   수정 : 2021.09.08 05:03기사원문

완연한 가을에 접어드는 절기 '백로'(白露)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도로변 나무에 빗물이 맺혀있다. 2021.9.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경기남부=뉴스1) 김평석 기자 = 8일 경기도는 아침까지 비가 온 뒤 그치겠다. 오후부터는 맑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시군별 기온은 수원 20~28도, 광명 21~28도, 이천 20~28도, 김포 20~28도, 파주 18~28도, 연천 18~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