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공공개방자원 통합플랫폼 '공유누리' 운영
뉴시스
2021.09.08 15:25
수정 : 2021.09.08 15:25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회의실, 강의실, 주차장 등 69개 공유자원 개방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금천구 공유자원을 선택하고 예약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의 다양한 공공자원을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공유누리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유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유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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