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15일 일본 정식 데뷔

뉴시스       2021.09.09 12:41   수정 : 2021.09.09 12:4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달의 소녀(LOONA).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2021.09.0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일본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

9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이달의 소녀는 오는 15일 일본 정식 데뷔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일본 데뷔 싱글의 더블 타이틀곡인 '훌라 후프(HULA HOOP)' '스타시드~각성~(StarSeed~각성~)'을 포함한 총 4곡을 디지털 음원으로 선공개한다.

'훌라 후프'는 지난 8월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피티티(Paint The Town)'의 작곡가 라이언 전이 참여했다. 작사는 일본 대표 음악 크리에이터인 아키라(AKIRA)가 맡았다.

'스타시드~각성~'은 쿠보 나오키가 작곡을, 작사는 '사일런트 사이렌(SILENT SIREN)'의 보컬&기타리스트 스우가 담당한다.

이번 데뷔 싱글은 케이팝과 제이팝을 넘나드는 신선함이 돋보인다.
이 외에도 프리 데뷔로 선보인 '피티티(Japanese Ver.)'과 '훌라 후프(City Pop Ver.)'까지 함께 수록된다.

이달의 소녀는 데뷔 전날인 오는 14일 쇼룸 온라인 토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반은 10월2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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