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밤이 되어줄게', 미국·유럽·동남아 글로벌 시청자 만난다
뉴시스
2021.09.09 16:17
수정 : 2021.09.09 16:17기사원문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사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배우 정인선, 이준영을 비롯해 장동주,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 김동현(AB6IX) 등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일본은 한류 콘텐츠 해외배급 전문기업 코퍼스 코리아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시아 지역은 아이치이 인터내셔널(동남아 및 대만 독점) 및 홍콩 Now TV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아메리카 대륙 및 유럽, 호주, 중동지역 등은 비키(ViKi)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 측은 "인기 한류 배우들과 실제 인기 아이돌을 캐스팅, 한국은 물론이며 K-POP을 사랑하는 동남아 시장과 미국, 남미, 유럽까지 그 타깃층을 확장해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선다"며 "실제 인기 K-POP 아이돌 배우들이 직접 선사하는 음악과 무대 등 다채로운 요소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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