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다큐멘터리 3일' 내레이션 맡는다
뉴시스
2021.09.10 10:03
수정 : 2021.09.10 10:03기사원문
유인나는 오는 12일 오후 10시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플레이리스트'의 '여전히 찬란한 하루' 편의 내레이터를 맡았다. 이미 '다큐 3일' 내레이터로 여러 번 참여한 적 있는 유인나의 안정적인 내레이션이 또 한 번 기대를 모은다.
유인나는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진정성 있게 전달함과 동시에 그들의 삶이 담긴 '음악'을 들려주며 지친 하루 끝, 작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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