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김민재 '뒤틀린 집',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뉴시스
2021.09.16 15:15
수정 : 2021.09.16 15:15기사원문
'뒤틀린 집'은 평범한 가족이 현실에 내몰려 시골 외딴 집으로 이사를 간 뒤 겪는 잔혹 하지만 비극적인 사건을 그린 영화다. 배우 서영희, 김민재, 김보민을 포함해 조수향, 강길우, 박혁권 등이 출연한다.
테이크원스튜디오와 스토리 위즈가 공동 제작한 영화 '뒤틀린 집'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된다.
테이크원스튜디오의 정민채 대표는 '첫 제작 영화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뒤틀린 집'은,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0월7일 상영된 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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