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산연제지사·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협력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1.09.22 12:02
수정 : 2021.09.22 12: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지사장 배기한)는 최근 부산 연제구에 있는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희)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식구데이' 행사에 꽃다발 등 행사 물품을 지원하고 나눔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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