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中 CATL과 배터리소재 솔루션 협력

파이낸셜뉴스       2021.09.23 18:04   수정 : 2021.09.23 18:04기사원문

바스프는 중국 CATL과 함께 양극활물질 및 배터리 재활용 등 배터리 소재 솔루션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스프는 자동차 산업 최대의 화학원료 공급업체로서, 중·고 니켈, 고 망간, 코발트 프리 양극활물질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글로벌 제조 및 R&D 분야를 포함한 양극활물질 시장에서 우세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또 유럽에서 첨단 제조 공정 기술, 안정적인 현지 원자재 공급망, 생산 효율적인 에너지 믹스, 공급망 전반의 빠르고 효과적인 물류를 통해 양극활물질을 생산함으로써 탄소발자국을 줄여나가고 있다.

바스프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CATL과 양극활물질 및 배터리 재활용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CATL은 바스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망을 확보해 유럽에서의 서비스 역량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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