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프리프레그' 사업 진출
파이낸셜뉴스
2021.10.05 18:25
수정 : 2021.10.05 18:25기사원문
수소·전기차·UAM용 복합소재
국내 최대 탄소섬유 메이커인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SK3케미칼의 울산과 중국 칭다오의 프리프레그 사업을 300여억원에 인수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프리프레그는 탄소섬유에 일정한 비율로 수지를 함침시킨 시트 형태의 중간재다.
고강도, 고탄성, 내식성, 내마모성, 경량화 등의 특징으로 레저스포츠용, 자동차 등의 산업용 및 우주항공용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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