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별보다 빛나는 눈빛... 블랙드레스로 매력 업
뉴스1
2021.10.08 22:48
수정 : 2021.10.08 22:48기사원문
(부산=뉴스1) 이승아 기자 = 배우 공승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10년차 배우인 공승연은 2012년 '아이 러브 이태리'로 데뷔한 후 2016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마스터-국수의 신', 2016년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2021년 '드라마 스테이지 2021-대리인간' 등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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