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박초연 학생, 1인 크리에이터 콘텐츠 경진 대상
뉴스1
2021.10.26 11:41
수정 : 2021.10.26 11:41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남대 LINC+사업단은 2021 산학협력 엑스포 ‘1인 크리에이터 유튜브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산업경영공학과 박초연 학생(4학년)이 산학협력체험 및 홍보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남대는 지난해에도 1인 크리에이터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LINC+사업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기반 크리에이터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초연 학생은 ‘현장실습의 참견’이란 제목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 출품해 대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박초연 학생은 “기업에서의 현장실습 활동 내용 및 적응 스토리, 취업과의 연계 경험담을 영상에 담아 실습 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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