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미녀', 구애진 '왕따 vs SNS셀럽' 일상 가능?
뉴시스
2021.10.29 10:51
수정 : 2021.10.29 10:51기사원문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마녀’가 29일 현실과 소셜미디어 속 세계에서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구애진의 이중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사람들과 동떨어져 혼자 있는 심달기와 77만 팔로워를 가진 ‘셀럽’ 지니로 변신한 이나경의 화려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달기가 연기하는 구애진은 학교에서는 외모로 왕따를 당하지만, SNS 속 세계에서는 메이크업과 사진 보정으로 완전히 다른 인물로 재탄생, 인플루언서 지니(이나경 분)가 된다.
‘그림자 미녀’ 측은 “극 중 인물들이 10대들이기에 그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는 아니다. SNS를 한 번쯤 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림자 미녀’는 11월 20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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