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국립공원, 단풍으로 물든 백운동야영장
뉴시스
2021.10.30 07:16
수정 : 2021.10.30 07:16기사원문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백운동야영장은 야영객이 직접 텐트를 가져와 이용하는 자동차영지 16동과 막구조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텐트를 가져올 필요가 없는 자연의집(솔막) 10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공원야영장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ㆍ결제 후 이용할 수 있고, 예약 잔여 사이트가 있을 경우 현장 결제를 통한 이용도 가능하다.
백운동야영장은 수려한 풍경의 가야산 자락에 위치하여 지금 절정에 이른 단풍 속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가야산 정상부로 이어지는 만물상코스와 용기골(가야산2코스) 등 2개 탐방로를 이용하여 단풍 산행도 즐길 수 있다.
김동신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많은 분들이 지금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백운동야영장의 단풍과 함께 야영과 산행을 즐기시기를 바라며, 야영장이나 탐방로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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