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스포스터S & 팬아메리카 프로모션
뉴시스
2021.11.01 15:26
수정 : 2021.11.01 15:26기사원문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부산점·창원점)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수랭식 엔진과 함께 귀환한 '스포스터 S' 사전 계약을 포함한 11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프로모션을 한다.
최대 560만원 상당의 차량가 할인 및 적립금 제공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신모델 '스포스터 S'를 혜택을 받으며 선점하는 사전 계약과 함께 어드벤처 투어링 '팬 아메리카' 2개 모델에도 혜택이 주어진다.
최초의 수랭식 스포스터로 전통과 혁신이 조합된 모델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100만원 상당의 가죽재킷 구매 적립금이 제공된다. 스포스터S는 비비드 블랙, 미드나잇 크림슨, 스톤 워시드 화이트 펄 3종류로 출시되며, 가격은 2490만원이다.
팬아메리카 1250은 11월 프로모션에서 두 가지 옵션을 선택 적용할 수 있다. 적립금 최대 적용 및 무이자 60개월 할부로, 팬 아메리카 스탠더드 구매 시 400만원 상당의 적립금, 팬 아메리카 스페셜 구매 시 200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제휴 금융 상품 이용 시 최대 60개월 무이지 할부 구매 가능하다.
액세서리 장착 혜택도 있다. 스탠더드 구매 시 적립금 200만원 및 46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탑·사이즈 박스 3종) 제공, 스페셜 구매 시 46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스탠더드와 동일)가 제공된다.
두 옵션 모두 개별소비세 인하는 공통 적용되며, 온-로드 또는 오프-로드 타이어 중 1종류가 추가 지급된다.
정품 의류 및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이 공통 적용되는 2021년식 크루저와 투어링 라인업의 혜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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