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틀뱅크 영업익 43억 7분기 연속 ‘최대 실적’
파이낸셜뉴스
2021.11.03 18:20
수정 : 2021.11.03 18:20기사원문
테크핀 기업 세틀뱅크는 올해 3·4분기에 연결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2% 증가한 실적이다. 세틀뱅크는 3·4분기에 297억원의 매출액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47.6% 늘어난 실적이다. 특히 세틀뱅크는 7분기 연속 최대 매출실적을 경신하는 기록도 세웠다.
이처럼 세틀뱅크가 3·4분기에 호실적을 거둔 이유는 간편현금결제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전자결제(PG) 사업 부문의 폭발적인 실적 증가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세틀뱅크 관계자는 "간편현금결제를 비롯한 기존 사업의 성장과 PG 사업에서 외형 확대를 통해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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