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염따, 굿즈 표절 사과…"대가 지불할 것"
뉴시스
2021.11.04 13:20
수정 : 2021.11.04 13:20기사원문
4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에 판매된 굿즈의 디자인에 원작자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방금 확인했다. 확인을 미리 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디자인 도용을 인정하고 원작자에게 사과했다.
이어 그는 "원작자에게 현재 최대한 접촉 중이며 정당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한 "제보자에 따르면 염따는 이 상품으로 4억3000만원(36만 달러)를 벌었다"며 "나는 당신과 협업할 생각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염따는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10' 심사 태도 논란, 동료 래퍼 마미손과의 불화 등 수 많은 구설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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