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인밸리CC, 세계 100대 코스 1위..나인브릿지 93위
파이낸셜뉴스
2021.11.07 13:38
수정 : 2021.11.07 13:38기사원문
클럽나인브릿지는 2021~2022 대한민국 10대 코스 1위를 차지한 곳이다.
골프매거진과 골프닷컴은 홀수 해에 ‘세계 100대코스’를 발표하고 있다. 전 세계 3만5000여개 코스의 0.2%로 글로벌 대표 코스를 선정하는 과정이다. 골프매거진의 세계 100대 코스는 지난 1979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선정에는 세계 전역에서 활동중인 107명의 패널이 참여했다.
세계 100대 코스에 1 개 이상 코스를 진입시킨 나라는 총 14개국이다. 미국이 51개소로 가장 많고 스코틀랜드가 12개소, 잉글랜드가 10개소, 호주가 7개소다. 그 뒤를 아일랜드 4개소, 캐나다 3개소 순으로 잇고 있다. 일본은 히로노 (32위), 카와나 후지 코스(62위) 등 2개 골프장이 '톱100'에 진입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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