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더파라오 오투(O2)' CES 혁신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1.11.11 09:16
수정 : 2021.11.11 09:16기사원문
11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더파라오 오투는 오투 케어 기능, 멘탈 케어 프로그램, 음성 인식 등의 기능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 피로 회복을 돕는 제품으로 바디프랜드의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안마의자다. 의료용 산소발생기에 적용되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돼 공기 흡입구의 프리필터로 걸러진 깨끗한 공기를 에어 컴프레서를 이용해 통과시켜주면 높은 농도의 산소가 필터를 통해 만들어진다.
이렇게 생성된 깨끗한 고농도의 산소를 사용자에게 공급하는 기능이 '오투케어'다.
직접적으로 신체에 작용하는 효과뿐 아니라 멘탈 마사지, 명상 마사지, 심상 마사지 등 정신적 치유를 위한 바디프랜드만의 기술 또한 적용됐다. 멘탈 마사지를 통해 감정을 다독여 주고, 명상 마사지를 통해 명상 수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3D 입체 사운드의 심상 마사지를 통해 마치 자연의 휴양지에 와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내년 출시 예정인 더파라오 오투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친 현대인에게 최상의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이라며, "건강과 힐링, 새로운 고객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창의적이고 유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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