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후원 관람객에 비공개 전각 한시 개방
뉴시스
2021.11.11 09:41
수정 : 2021.11.11 09:4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13~17일 1일2회 운영...각 20명씩 선착순 모집
이번에 개방하는 권역은 규장각·주합루를 비롯한 서향각·희우정·천석정이 있는 곳으로, 이 행사를 위해 한시·제한적으로만 입장을 허용한다.
이중 '책의 향기가 있는 집'이라는 뜻인 서향각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일반인과 책의 향기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내부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후원에 입장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에서 선착순 회당(1일2회 운영) 20명씩 영화당 접수처에서 모집할 예정이다.
오전 관람은 11시10~30분, 오후 관람은 1시10~30분 각 20분간 접수받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창덕궁관리소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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