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서울 법대-대검찰청 부장검사 출신 김영준 이사 영입

파이낸셜뉴스       2021.11.18 10:24   수정 : 2021.11.18 10:24기사원문
지재권 및 공정거래, 금융경제 전문가



[파이낸셜뉴스] 라온피플은 자회사에 대검찰청 부장검사 출신의 김영준 이사를 등기임원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라온피플 자회사인 에이치엔에이치(H&H)에 등기임원으로 선임된 김 이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대검찰청 부장검사 등 요직을 거친 사법연수원 29기 출신이다.

지적재산권 및 공정거래법은 물론 금융경제 전문가로 알려진 김 이사는 에이치엔에이치에서 신사업 추진과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라온피플의 법률 자문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한 이석중 대표가 이끄는 라온피플과 자회사인 에이치엔에이치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중소벤처기업으로 법률 및 금융경제 전문가인 김 이사를 영입함으로써 다방면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지원 증대 및 기술혁신 지원, 규제 완화, 스타트업 집중 지원 등 대선 공약 이슈에 따른 정책 수혜도 예상되고 있다.

한편, 에이치엔에이치는 AI 융합 메타버스 솔루션 관련 합작법인으로 푸드나무와 ‘K-헬스 & 피트니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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