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

파이낸셜뉴스       2021.12.02 21:15   수정 : 2021.12.02 21:15기사원문
나이지리아서 입국

[파이낸셜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첫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로이터통신은 2일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본토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에서 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오미크론 감염이 보고된 국가와 지역은 31곳으로 늘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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