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도 오미크론 첫 사례..북유럽권 전체 확산
파이낸셜뉴스
2021.12.02 23:19
수정 : 2021.12.02 23: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슬란드에서 첫 코로나19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슬란드 국립대학 병원장 마르 크리스티안손에 따르면 오미크론 감염자는 부스터샷을 맞은 성인 남성이다. 또 해외에 나간 적이 없어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된다.
크리스티안손 병원장은 감염자가 병원에 격리중이나 심각하게 아프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