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반부패 윤리경영 결의대회
파이낸셜뉴스
2021.12.07 13:19
수정 : 2021.12.07 13: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강원랜드는 7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사파이어룸에서 ‘2021년 반부패 윤리경영 결의대회’를 가졌다.
강원랜드는 이번 결의를 통해 반부패 윤리경영 의지표명과 함께 내부적으로 청렴정책 적극실천 다짐으로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다.
선언서 주요 내용은 부패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 적용, 부패사고 발생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노력, 공직자로서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이익 추구 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완수 등이다.
이 대표는 이날 “카지노를 운영하는 공기업인 강원랜드는 그 어느 기업보다 높은 기준의 청렴성이 요구 된다. 임직원 모두가 항상 이해충돌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실천하여 깨끗한 강원랜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강원랜드로 국민들 앞에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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