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올 인기상품 1위는

파이낸셜뉴스       2021.12.09 09:56   수정 : 2021.12.09 10: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올해 마켓컬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연세우유 x 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로 나타났다.

마켓컬리가 올해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연세우유 x 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 등 매일 즐길 수 있는 일상 식품이 대부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연세우유 x 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는 마켓컬리와 연세우유가 함께 기획한 상품으로 지난 1월 출시 이후 누적 178만개 판매로 15초에 한 개씩 팔릴 정도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1800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1A등급의 원유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2위는 150만개가 팔린 ‘KF365 DOLE 실속 바나나 1.1kg’가 3위에는 ‘KF365 애호박 1개’가 올랐다. 4위는 ‘KF365 아보카도 1개’, 5위에는 ‘KF365 1+등급 무항생제 특란 20구’, 8위는 ‘KF365 김구원선생 국내산 무농약 콩나물 300g’이 차지해 컬리가 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 ‘KF365’ 상품이 모두 높은 순위권을 차지했다.


간편식의 인기도 여전했다. 6위에 오른 ‘미트클레버 한돈 떡갈비’와 9위에 오른 ‘사미헌 갈비탕’, 12위의 ‘순수람’ 채소를 담은 자연주의 채담카레 등 집에서 먹는 식사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의 판매량이 높게 나타났다.

이밖에 4위에 오른 아보카도는 누적 후기가 18만개에 달하는 마켓컬리 대표 상품으로 20초에 1개씩 판매됐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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