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금천구 소외계층에 2억 원 상당 도서·물품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1.12.09 12:06
수정 : 2021.12.09 12: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천재교육이 지난 8일 서울 금천구의 소외 계층에게 약 2억 원 상당의 도서와 물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18년째 이어져온 천재교육의 연례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올해는 약 9600만 원 상당의 쌀과 6000만 원 상당의 천재교육 도서, 3800만 원 상당의 라면 등 약 1억 9500만 원 여의 물품을 금천구청복지정책과에 전달하는 한편, 금천구 소재의 섭리의 집에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도 기증했다.
한편, 천재교육은 ‘함께 교육 캠페인’, ‘천재교육 학습봉사단’ 운영, 공교육 지원 등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 활동 및 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 환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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