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전북 이용, 19일 결혼…"좋은 남편 되겠다"
뉴스1
2021.12.10 14:40
수정 : 2021.12.10 14:40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국가대표 수비수 이용(35)이 결혼한다.
이용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예비신부 정빛나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용은 "팬분들께서 많이 기다려주신 결혼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남편, 좋은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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