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미래비전 수립 위한 ‘GKL 비전위원회’ 출범
파이낸셜뉴스
2021.12.12 11:09
수정 : 2021.12.12 11: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지난 10일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GKL 비전위원회’의 출범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KL 비전위원회는 GKL 전병극 혁신경영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학계·언론계·법조계·관광업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2명을 위원으로 하여 결성됐다. GKL 비전위원회는 2024년 창사 20주년을 맞이하며, 공기업으로서의 GKL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미래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출범하게 ehoT다.
전병극 위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공기업이자 상장사로서 GKL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를 다시 한번 고민하여 미래비전을 정립하고,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GKL만의 고유한 조직문화, 리더십, 경영전략을 확립하기 위해 위원회를 만들게 됐다”며 “GKL이 기업의 펀더멘털을 공고히 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도움과 아낌없는 고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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