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김영찬 회장, 1년간 버디 적립금 4600만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1.12.16 10:39
수정 : 2021.12.16 10:39기사원문
김영찬 회장 가족은 지난 1년간 골프 라운드를 하면서 버디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할 때마다 ‘이웃사랑 버디 기금’을 적립했다. 이 기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연탄은행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골프존뉴딘그룹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이념 아래 매년 전 그룹사 임직원이 동참하는 그룹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에는 ‘강남구청장상’ 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전사적 봉사활동 대신 굿네이버스를 통해 서울, 인천, 대전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온수매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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