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목표주가 14만→16만-케이프

파이낸셜뉴스       2021.12.24 04:11   수정 : 2021.12.24 04: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케이프투자증권은 2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올렸다. 23일 종가는 12만7500원이다.

박성순 연구원은 "주가는 이미 업황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중"이라며 "향후 반도체 업체의 실적 발표에서 수급난 개선 등 긍정적 시그널을 기대한다.

3분기를 능가하는 대외적 악재가 아닌 이상 주가의 방향성을 되돌리기 어렵다 판단된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 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2.7조원, 영업이익은 4.3조원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서버는 클라우드 업체의 수요가 강하게 지속되고 엔터프라이즈 IT 업체들의 투자 재개 영향으로 견조한 수요가 유지 중"이라며 "PC는 부품 수급난이 3분기 대비 다소 완화되며 당초 우려 대비 양호한 수욜르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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